2022 · 출발
수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설비회사 연구소에서 현장을 만지던 엔지니어들이 하이퍼놀로지를 세웠습니다. 라인이 멈추면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아는 팀입니다.







Hypernology · 현장에서 도는 기술의 여정
검사에서 안전, 로봇, 데이터까지. 현장을 보고 잇고 움직이는 산업 AI를 만듭니다.
스크롤하면 현장을 차례로 둘러봅니다
학문과 기술,
그 모든 ‘-ology’를 넘어
현장에서 도는 기술로
우리의 철학
하이퍼놀로지라는 이름에는 학문(-ology)과 기술(Technology)을 넘어선다(Hyper-)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고도화된 인공지능을 현장의 일상과 잇는 것. 그래서 우리는 논문이 아니라 라인 위에서 도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하이퍼놀로지가 지키는 것
다섯 가지를 지킵니다. 스크롤하면 하나씩 다가옵니다.
현장 조건을 장비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로 풉니다.

설비회사 연구소 출신 엔지니어들이 세운 팀입니다. 라인이 멈추면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압니다.

검사 엔진부터 데이터 플랫폼, 모델 운영까지 자체 개발합니다.

온프레미스를 먼저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현장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AI는 이상을 찾아 제안하고, 승인은 사람이 합니다.

여정
2022 · 출발
설비회사 연구소에서 현장을 만지던 엔지니어들이 하이퍼놀로지를 세웠습니다. 라인이 멈추면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아는 팀입니다.



인정받다
현장 조건을 소프트웨어로 푸는 방법을 특허로 지키고, 국책과제와 정부 포상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움직이다 · 다음 길
이상을 찾아 조치를 제안하고, 담당자가 승인한 것만 현장에 반영합니다. 하이퍼놀로지가 향하는 다음 길입니다.


넓히다
공장에서 다듬은 기술을 국방과 공공 현장으로 넓혀 갑니다. 보고, 잇고, 판단하는 일은 어느 현장에서나 같습니다.


바다 건너
싱가포르 합작법인을 세워, 동남아 현장으로 hyperQ를 넓혀 갑니다.
세계로
한국에서 시작해 동남아로 건너갔습니다. 다음 여정은 더 넓은 세계입니다.
같은 기술로
보고, 잇고, 판단하는 일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같은 hyperQ가 어느 현장에서든 돌도록 만듭니다.
언젠가 우주에서 내려다봐도,
하이퍼놀로지가 보이도록.
보는 제품부터 운영하는 제품까지, 한 팀이 만들고 하나로 이어지게 설계합니다. 제품 사양과 도입 문의는 hyperQ에서 안내합니다.
상상하고, 빨리 배우고, 먼저 다가가는 사람을 찾습니다. 지금 AI 비전 R&D를 모집하고, 격주 금요일은 쉽니다.
인재 보기
hyperQ 소프트웨어를 장비에 싣거나, 박스형 검사기로 공급합니다.
파트너 문의학문을 넘어,
현장에서 도는 기술.
회사
설비회사 연구소에서 현장을 만지던 엔지니어들이 세운 산업 AI 플랫폼 회사입니다.
이름과 상징
학문과 기술을 넘어, 고도화된 인공지능과 현장의 일상을 잇는 자리. 이름에 담은 뜻입니다.
연혁 · 길
지식재산
특허증의 발명자 생년월일과 주소는 가렸습니다.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국제특허출원(PCT)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라별로 등록되면 이곳에 더합니다.
연구개발
기관에서 받은 인증과 지정입니다. 누르면 인증서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법인등록번호 뒷자리와 확인용 QR 코드는 가렸습니다.
수상 소식과 그날의 기사·블로그를 함께 모았습니다. 연혁에 새 수상을 올리면 관련 기사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수원 본사·연구소, 전주 지사, 싱가포르 HYPERNOLOGY APAC.

브랜드 가이드의 색과 조합을 따릅니다.
원본 묶음에는 AI·PNG·SVG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제품 브랜드 hyperQ의 표기입니다. 회사 CI와 함께 쓰되 한 덩어리로 섞지 않습니다. 슬로건 줄은 빼고 씁니다.
hyperQ와 하이퍼Q는 (주)하이퍼놀로지의 등록상표입니다. 원본 묶음에는 AI·PNG·SVG 파일과 슬로건 없는 SVG가 들어 있습니다.
2022년 문을 연 뒤 지나온 길입니다. 이정표를 누르면 그해로 갑니다.
분류
사업 · hyperQ
hyperQ는 현장을 보는 제품, 데이터를 잇는 제품, 판단을 돕는 제품이 하나로 이어지는 산업 AI 플랫폼입니다.
현장 조건을 장비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로 풉니다. PCB·각인·외관 검사에서 로봇 비전까지.
VAI Edge 보기AX ONE이 설비 신호와 검사 결과를 디지털 트윈 위에 모으고, Scribe가 사내 문서를 AI가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AX ONE 보기이상을 찾아 조치를 제안하고, 담당자가 승인한 것만 현장에 반영합니다. 하이퍼놀로지가 향하는 다음 단계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카메라와 AI 소프트웨어로 불량을 찾는 검사 시스템을 만들어 공장에 공급합니다. 같은 기술로 현장의 안전과 설비 데이터, 사내 문서까지 다룹니다.

파는 방식직접 공급 · 장비 회사 탑재 · 지역 협력사견적은 소프트웨어, 장비, 개발로 나눠 적습니다.자세히
검사, 안전, 로봇, 설비 데이터. 품목이 자주 바뀌는 라인에서 시작했습니다. 장비를 바꾸지 않고 소프트웨어로 현장 조건을 맞춥니다.
정비와 품질처럼 정확해야 하는 현장에서 사람의 눈과 판단을 돕습니다. 보안이 필요한 곳이라 시스템은 기관 안에서 돕니다.
공공기관의 문서와 데이터를 기관 안에서 도는 AI로 다룹니다. 데이터가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비전 검사는 하이퍼놀로지의 출발점입니다. 현장마다 되풀이되는 검사를 표준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라인을 세우고 장비를 바꾸는 대신, 소프트웨어가 현장 조건에 맞춥니다.
보다 · 잇다 · 운영, 세 층으로 이어집니다. 제품 사양과 도입 패키지는 hyperQ에서 안내합니다.
장비 회사는 hyperQ 소프트웨어를 자기 장비에 싣고, 지역 협력사는 박스형 검사기로 공급합니다. 직접 공급도 합니다.
'검사 시스템 일체 1식'으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무엇에 비용이 드는지 견적서에서 바로 보이게 합니다.

실적
고객사명과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해 온 일의 폭만 보여 드립니다. 기록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멈춥니다.
고객사명과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분야마다 최근에 맡은 과제를 보여 드립니다. 검사 화면은 아래 현장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돌린 검사 화면입니다. 고객을 알아볼 수 있는 라벨·각인·코드와 작업자는 모자이크로 가렸고, 검출률·속도 같은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PoC는 도입 전 검증 단계입니다.
반도체
hyperQ AI 비전 솔루션
SUS 재질의 찍힘·스크래치·눌림을 찾고, 제품 높이와 지름을 함께 잽니다.
반도체
hyperQ AI 비전 솔루션
SUS와 우레탄 재질의 찍힘·스크래치·버(Burr)를 찾습니다.
디스플레이·전자
hyperQ AI 비전 솔루션
초대형 패널을 라인 안에서 검사해 표면 미세 스크래치, 이물 오염, 찍힘을 찾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학습시키는 도구를 함께 넘겼습니다.
디스플레이·전자
hyperQ AI 비전 솔루션
단면·다층·양면 기판에서 부품 누락과 오조립, 리드를 봅니다.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라인에 바로 붙입니다.
자동차·부품
hyperQ AI 비전 솔루션
레이저 각인 문자를 읽고 QR 코드 불일치와 안전 인증 로고를 확인합니다. 금속과 플라스틱이 섞인 소재를 한 시스템에서 봅니다.
자동차·부품
hyperQ AI 비전 솔루션
핀·볼트·와셔 같은 구성 부품이 빠졌는지 봅니다. 기존 알고리즘 검사를 바꾸면서 적은 데이터로 학습했습니다.
자동차·부품PoC
hyperQ AI 비전 솔루션
용접 부위 실링이 있는지, 이상은 없는지 보고 3D 스캔으로 용접면의 부피와 치수를 잽니다.
자동차·부품PoC
hyperQ AI 비전 솔루션
난반사가 심한 황동 재질에서 이물을 찾고, 굴곡이 많은 형상의 내경·외경을 잽니다.
자동차·부품PoC
hyperQ AI 비전 솔루션
육안으로 가리기 어려운 니켈·아연 도금 상태를 별도 센서 없이 카메라와 조명만으로 구분합니다.
생활·의료
패턴 검사기
오타, 마킹 누락, 바코드를 봅니다.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라인에 바로 붙입니다.
생활·의료
hyperQ AI 비전 솔루션
치수를 기준값과 비교해 판정하고, 각인된 영문·숫자·기호를 읽어 MES 같은 상위 시스템에 넘깁니다.
건설·안전
hyperQ AI 건물 외관 결함 검사
드론으로 찍은 사진에서 외벽 균열을 찾고, 3D 뷰어에서 생긴 자리를 보여 줍니다.
건설·안전
hyperQ AI Safety
이미 달린 CCTV로 화재, 쓰러짐, 작업자 이상 행동을 감지하고 앱과 웹으로 알립니다.
연도
분야
| 일자 | 과제 | 분야 | 고객 |
|---|
사회적 가치 · ESG
하이퍼놀로지는 기술보증기금이 판별한 소셜벤처입니다. 사회적 가치는 따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 사업에서 나오고, 그 약속을 정관에 적었습니다.


사업으로 만드는 가치
현장은 검사할 사람을 구하기 어렵고, 같은 부품을 하루 종일 들여다보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반복되는 검사는 AI 카메라가 맡습니다.
사람은 판단과 개선에 시간을 씁니다.
AI 검사는 큰 설비 투자를 할 수 있는 곳의 이야기였습니다.
적은 데이터로 학습시키고, 장비 회사·지역 협력사와 함께 공급합니다.
중소 제조 현장까지 AI가 닿게 합니다.
공장과 건설 현장에서는 지금도 사람이 다칩니다.
이미 달린 CCTV로 화재, 쓰러짐, 이상 행동을 먼저 알립니다.
위험을 더 빨리 알아채게 돕습니다.
불량을 늦게 찾으면 자재가 버려지고, 검사를 바꾸려면 장비를 새로 사야 했습니다.
불량을 라인 안에서 일찍 찾고, 있던 장비는 소프트웨어로 살려 씁니다. 적은 데이터로 짧게 학습합니다.
버려지는 자재와 장비, 학습에 드는 전력을 줄이도록 돕습니다.
보안이 필요한 기관은 데이터를 밖으로 보낼 수 없습니다.
AI가 기관 안에서 돌게 구축합니다.
데이터가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AI가 알아서 바꾸면 결정의 책임이 흐려집니다.
AI는 제안하고, 담당자가 승인한 것만 현장에 반영합니다.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거버넌스
정관은 회사의 헌법 같은 기본 규칙입니다. 주주총회 결의로만 바꿀 수 있고, 그 첫머리에 이런 약속을 적었습니다.
고용보험·국민연금 가입을 넓히고, 비정규직을 줄이고, 같은 일에 남녀 같은 임금을 주는 회사를 추구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매년 재어 보고서로 만들고, 이사회가 승인합니다.
이익이 나면 일부를 직원 처우 개선, 지역사회 기부, 일자리를 늘리는 투자에 쓰거나 모아 둡니다.
회사를 정리하게 되더라도 남은 재산의 일부는 다른 사회적기업이나 공익단체에 기부합니다.
제1조의2에 적은 다섯 가지
사회 안전망, 건강하고 행복한 삶, 성평등, 좋은 일자리를 추구합니다.
사회적 성과를 매년 측정하고, 연말에 보고서를 만들어 이사회 승인을 받습니다.
근로조건 개선, 지역사회 기부, 일자리를 늘리는 투자에 씁니다.
남은 재산의 일부를 다른 사회적기업이나 공익단체에 기부합니다.
나눔
회사 밖으로 나눈 일입니다.
장비를 더하지 않는 검사 AI로 현장에 들어갑니다. 품목이 바뀌고 재질이 섞여도 소프트웨어가 맞춥니다.
검사로 쌓인 데이터를 설비, 공정, 문서와 잇습니다. 공장 안의 서버에서 디지털 트윈으로 모입니다.
AI가 이상을 찾아 조치를 제안하고, 담당자가 승인한 것만 현장에 반영합니다. 하이퍼놀로지가 향하는 다음 단계입니다.






숫자보다 구조로 설명합니다. 실적과 재무 자료는 요청하시면 따로 드립니다.
기술
품목이 자주 바뀌고, 재질이 섞이고, 부품이 비뚤게 들어오는 라인에서도 설비를 바꾸지 않고 검사를 맞춥니다. 핵심 기술은 특허로 지킵니다.
확장
검사에서 시작해 데이터와 판단으로 넓어지는 구조라, 같은 고객 안에서 하는 일이 늘어납니다.
시장
제조에서 공공으로, 국내에서 동남아시아로 갑니다. 싱가포르의 Hypernology APAC이 해외 고객과 파트너를 맡습니다.
판매
장비 회사와 함께 파는 길, 직접 파는 길, 지역 협력사와 파는 길을 함께 씁니다.
인증과 수상, 투자와 확장. 연혁에서 고른 이정표입니다.
회사 소식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언론 기사와 블로그·SNS 소식, 공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하이퍼놀로지는 장비를 더하지 않는 검사 AI에서 시작해, 현장 데이터와 AI 에이전트로 넓혀 가는 산업 AI 회사입니다. 제품군은 hyperQ입니다.
인재
상상하는 사람들

설비회사 연구소에서 현장을 만지던 엔지니어들이 세운 팀입니다. 연구실의 기술을 라인 위에서 돌게 만드는 사람들, 그게 하이퍼놀로지가 찾는 사람입니다.

상상의 폭을 먼저 넓힙니다. 안 된다는 말보다 어떻게 되게 할지를 먼저 묻습니다.
이런 순간막힌 길 앞에서 다른 길부터 그려 봅니다.
빨리 익혀 바로 실행합니다. 처음 보는 설비도 직접 만지며 배웁니다.
이런 순간처음 보는 장비도 뜯어 보고 바로 손에 익힙니다.
먼저 다가가 함께 답을 찾습니다. 고객의 현장과 동료의 일을 내 일처럼 봅니다.
이런 순간고객의 라인과 동료의 책상 사이를 먼저 오갑니다.일하는 방식
출근과 퇴근 시각을 스스로 정합니다. 일에 맞춰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날도 있습니다.
연구실의 기술을 라인 위에서 돌게 만드는 일입니다. 설비를 열고 만져 보며 빨리 익힙니다.
직무 교육비와 시간을 지원하고, 대학원에 다니면 수업에 맞춰 근무 시간을 조정합니다. 일에 필요한 책은 회사가 삽니다.
출원과 등록 때 보상하고, 발명으로 회사에 수익이 나면 다시 보상합니다.
2026년 2월부터 선택적 4일제를 운영합니다. 격주 금요일은 연차를 쓰지 않고 쉽니다. 금요일 칸을 눌러 보세요.
워크숍과 야유회를 다니고, 생일과 경조사를 함께 챙깁니다.






일하는 시간, 성장, 생활, 가족까지 챙깁니다. 직원이 원하는 제도는 계속 늘려 갑니다.
일하는 시간
자라는 일
매일의 생활
가족과 경조사
함께하는 일
제도와 인증
함께 다녀온 곳
사람들






모두 실제 임직원 사진입니다. 사람 사진은 AI로 만들지 않습니다.
공고는 사람인과 잡코리아에 올립니다. 이곳에서 요약을 보고 원하는 사이트에서 지원하세요.
마감일이 지난 공고는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목적을 고르면 거기에 맞는 양식이 열립니다.

영업sales@일반 문의support@채용recruit@사이트를 거쳐 담당 메일함으로 바로 갑니다. 중간에 내용을 쌓아 두지 않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사이트에 저장하지 않고 바로 보냅니다.
유형에 따라 영업 · 일반 · 채용 메일함으로 갑니다.
담당자가 내용을 읽고 확인합니다.
입력하신 이메일로 답을 드립니다.
장비 회사, SI, 지역 협력사라면 문의 유형에서 파트너를 고르세요. 영업 담당([email protected])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소프트웨어, 장비, 맞춤 개발을 따로 적은 견적을 드립니다. 무엇에 비용이 드는지 한눈에 보이게 합니다.
선택한 유형의 담당 메일함으로 바로 전달되고, 담당자가 입력하신 이메일로 회신합니다. 사이트에는 내용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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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다음 목적을 위해서만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목적이 바뀌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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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 지원자가 보낸 서류에 적힌 성명, 연락처, 이메일, 학력·경력 등 | — |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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